[베이징 2022] 금메달 유력 후보, 中 페어스케이팅 선수 '쑤이원징-한충'

중국 |
[베이징 신화사= 뉴스핌] 주옥함 기자=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중국 페어스케이팅 대표 선수인 쑤이원징(隋文靜·오른쪽)과 한중(韓聰)이 2일 수도체육관에서 훈련하고 있다. 두 사람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235.47점으로 은메달을 차지했다. 두 번째 올림픽 무대인 이번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다시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2022.02.04. wodema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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