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뉴스핌] 남효선 기자 = 현충일 연휴 첫 날인 4일 오후 4시 5분쯤 대구 수성구의 한 고등학교 매점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20여분만에 진화됐다.
학생들과 직원 등이 신속하게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진화 장비 22대, 인력 69명을 투입해 20여분만인 이날 오후 4시25분쯤 진화했다.
이날 화재로 매점(100㎡)일부가 불에 탔다.
또 학생 30명과 직원 3명 등 33명이 긴급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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