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리에 모인 조선업 원청3사 CEO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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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정진택 삼성중공업 대표이사(왼쪽부터), 이상균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우제혁 대우조선해양 부사장이 30일 오후 서울 중구 로얄호텔서울에서 열린 조선업 원청3사 CEO 차담회에서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의 모두발언을 듣고 있다. 2022.08.30 pangb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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