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보나 인턴기자 = 봄비가 내린 15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인근에서 우산을 준비하지 못한 시민이 손으로 머리를 가린 채 발걸음을 서두르고 있다. 2023.04.06 anob24@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