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건강식품 생산공장서 화재...건조기 과열 추정

대전·세종·충남 |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충남 예산군에 위치한 한 건강식품 생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7일 충남소방본부는 전날 오후 4시 32분쯤 예산군 삽교읍 월산리의 한 건강식품 생산공장에서 불이 났다고 밝혔다.

불 이미지. [사진=픽사베이] 2024.03.17

불은 건조기 과열로 인한 것으로 추정된다.

화재로 공장 건물 1동과 집기류가 소실돼 3000만원의 재산 피해를 입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소방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jongwon34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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