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해태제과는 땅콩으로 버무린 고소함에 갓 구워낸 프레첼 맛을 더한 '맛동산 프레첼맛'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달콤고소한 맛동산에 짭짤함이 더해져 중독적인 달콤짭짤한 맛의 프레첼 스낵이다. 패키지 역시 새로운 옷으로 갈아입었다. 잘 구워진 빵을 연상케 하는 황금빛 포인트가 특징이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국민과자 맛동산이 프레첼 옷을 입고 달콤짭짤 조합으로 MZ입맛을 공략할 예정이다"라며 "49년간 받아온 고객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도 익숙함에 새로움을 더하는 젊은 맛동산을 계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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