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19일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의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발생된 것으로 추정되는 장애로 파리 올림픽 조직위원회가 IT 시스템에 타격을 받아 비상대책을 가동 중이라고 밝혔다.
psoq1337@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