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폐공사 "여름방학, 화폐박물관에서 상평통보 팔찌 만들어요"

경제 |
30일부터 3주간 여름방학 행사 개최

[세종=뉴스핌] 이정아 기자 = 한국조폐공사 화폐박물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상평통보 팔찌 만들기 등 다양한 교육 체험 행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23일 조폐공사에 따르면 '신기한 화폐이야기'를 주제로 개최되는 여름방학 행사는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3주간 열린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행사는 ▲주화 역사에 대해 알아보는 '상평통보 LED 팔찌 만들기' ▲학예사와 함께하는 화폐 역사와 화폐 속 숨겨진 위조방지요소 체험 화폐특강 '돈! 어디까지 알고 있니?' 등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특별한 초대-화폐제조 현장견학'은 지난 3월 개최된 행복장터 경품으로 당첨된 가족과 이번 여름방학 이벤트 당첨 가족 등 35명을 대상으로 화폐제조 시설인 화폐본부를 직접 방문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행사기간 중에는 1일 1회 행운 뽑기 이벤트와 이벤트 데이(2회)를 개최해 오억원 들어보기, 동전쌓기 등 즐거운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성창훈 조폐공사 사장은 "여름방학을 맞이한 학생들을 위해 유익하고 즐거운 행사를 마련했다"며 "문화기업 조폐공사가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충분히 누리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newspim photo
한국조폐공사 화폐박물관에서 열리는 여름방학 행사 프로그램 [자료=한국조폐공사] 2024.07.23 plum@newspim.com

plum@newspim.com

관련기사

베스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