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글로벌 가전 브랜드 하이얼(Haier)은 유튜브 채널 '전대미문스튜디오'의 '왓츠인마이룸'에서 인기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서 이름을 알린 윤남노 셰프가 하이얼 아쿠아 슈퍼슬림 컨버터블 김치냉장고를 소개했다고 밝혔다.
윤남노 셰프가 소개한 이번 신제품은 지난 하반기 신제품으로 출시된 모델로 가로 폭 356mm로 현재 출시된 스탠드형 김치냉장고 중 가장 슬림한 스타일을 자랑한다. 최근 스탠드형 김치냉장고의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하이얼은 좁은 틈새 공간까지 활용할 수 있는 '슈퍼슬림'형 디자인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두 가지 김치 보관 모드를 지원한다. 120시간 자연 발효 모드는 김치를 겨울철 땅속 온도와 같은 저온에서 일정 기간 동안 숙성시켜 주는 기능으로 유산균 증식에 최적화된 익힘 모드이다. 24시간 숙성 모드는 약 하루 24시간 동안 숙성시키는 일반 숙성 기능으로 갓 담근 김치를 빠르게 익혀 먹을 수 있다.
또한 김치 보관 외에도 컨버터블 모드를 지원해 냉장, 냉동, 주류 보관까지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김치냉장고의 활용도를 높여, 김치가 떨어진 후에도 필요에 따라 실용적인 보관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하이얼은 초미세 정온 기술로 냉장고 내 온도 편차를 0.5도로 유지해 온도를 더 세밀하게 잡아 주어 외부 환경에 따른 온도 변화로 인한 식품 맛의 변화를 최소화한다. 이는 장기 보관 시 식품의 신선도를 높여준다.
윤남노 셰프는 "이 정도 기능이면 어머니 집에도 서브 냉장고로 선물해 드리고 싶다"며 "신혼부부나 아기가 있는 집에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제품의 높은 활용도를 강조했다.
현재 하이얼 아쿠아 슈퍼슬림 컨버터블 김치냉장고는 80L, 121L 두 가지 용량으로 출시되어 1인 가구부터 다인 가구까지 부담 없이 선택 가능하다.
윤 셰프는 "심플하지만 다양한 기능과 공간 활용도가 뛰어난 하이얼 아쿠아 슈퍼슬림 컨버터블 김치냉장고로 일상 속 작지만 큰 행복을 느껴 보길 바란다"며 영상을 마무리했다.
하이얼코리아 관계자는 "윤남노 셰프와 함께 소개한 슈퍼슬림 컨버터블 김치냉장고는 실용적인 디자인, 기능으로 출시 후 지속적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라며 "올해도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하이얼만의 라이프스타일 가전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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