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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펜싱 사브르 단체 동메달

기사등록 :2021-08-01 01: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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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로이터=뉴스핌] 성소의 인턴기자 = 김지연(33), 윤지수(28·이상 서울시청), 최수연(31), 서지연(28·이상 안산시청)으로 구성된 여자 사브르 대표팀이 31일 일본 마쿠하리 메세B홀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여자 사브르 동메달 결정전에서 이탈리아에 45대42로 승리하며 동메달을 따냈다. 이로써 한국은 펜싱 단체전 전 종목에서 메달을 수확하게 됐다. 2021.07.30. soy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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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로이터=뉴스핌] 성소의 인턴기자 = 김지연(33), 윤지수(28·이상 서울시청), 최수연(31), 서지연(28·이상 안산시청)으로 구성된 여자 사브르 대표팀이 31일 일본 마쿠하리 메세B홀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여자 사브르 동메달 결정전에서 이탈리아에 45대42로 승리하며 동메달을 따냈다. 이로써 한국은 펜싱 단체전 전 종목에서 메달을 수확하게 됐다. 2021.07.30. soy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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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로이터=뉴스핌] 성소의 인턴기자 = 김지연(33), 윤지수(28·이상 서울시청), 최수연(31), 서지연(28·이상 안산시청)으로 구성된 여자 사브르 대표팀은 31일 일본 마쿠하리 메세B홀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여자 사브르 동메달 결정전에서 이탈리아에 45대42로 승리하며 동메달을 따냈다. 2021.07.30. soy22@newspim.com

[도쿄 로이터=뉴스핌] 성소의 인턴기자 = 김지연(33), 윤지수(28·이상 서울시청), 최수연(31), 서지연(28·이상 안산시청)으로 구성된 여자 사브르 대표팀이 31일 일본 마쿠하리 메세B홀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여자 사브르 동메달 결정전에서 이탈리아에 45대42로 승리하며 동메달을 따냈다. 이로써 한국은 펜싱 단체전 전 종목에서 메달을 수확하게 됐다. 2021.07.30. soy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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