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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멕시코에 3대6 충격패

기사등록 :2021-08-01 0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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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로이터=뉴스핌] 박성준 인턴기자 = 31일 오후 일본 요코하마 국제종합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남자축구 8강전에서 한국 대표팀은 멕시코에 3대6으로 패배해 메달의 꿈을 이루지 못했다. 2021.07.31. parksj@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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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로이터=뉴스핌] 박성준 인턴기자 = 31일 요코하마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남자축구 8강전에서 멕시코를 상대로 한국의 이동경이 전반 6분에 만회골을 성공해 2대3으로 뒤따라갔지만, 3분 만에 다시 실점해 2대4로 뒤지고 있다. 2021.07.31. parksj@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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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로이터=뉴스핌] 성소의 인턴기자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이 31일 일본 요코하마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멕시코와의 8강전에서 3대1로 전반을 종료했다. 멕시코의 엔리 마르틴이 전반 12분 선취골을 넣었지만, 이동경이 전반 19분 다시 동점골을 만들어냈다. 그러나 전반 29분 멕시코의 루이스 로모가 추가골을 터뜨린 데 이어 38분 멕시코의 세바스티안 코르도바가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3대1로 전반전을 마무리했다. 2021.07.31. soy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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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로이터=뉴스핌] 성소의 인턴기자 = 전반이 진행중인 가운데 한국이 멕시코에 추가 실점을 허용하면서 1대2로 뒤지고 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올림픽 축구대표팀은 31일 일본 요코하마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멕시코와의 8강전에서 전반 29분 멕시코의 루이스 로모가 추가골을 터뜨렸다. 앞서 전반 12분 멕시코의 엔리 마르틴가 선취골을 넣었지만 이동경이 전반 19분 동점골을 만들었다. 2021.07.31. soy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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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로이터=뉴스핌] 성소의 인턴기자 =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올림픽 축구대표팀이 31일 일본 요코하마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멕시코와의 8강전 전반전에서 멕시코의 알렉시스 베가가 선제골을 넣었다. 2021.07.30. soy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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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로이터=뉴스핌] 박성준 인턴기자 = 31일 오후 일본 요코하마 국제종합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남자축구 8강전에서 한국 대표팀은 멕시코에 3대6으로 패배해 메달의 꿈을 이루지 못했다. 사진은 4강 진출이 좌절돼 아쉬워하는 한국 대표팀. 2021.07.31. parksj@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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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로이터=뉴스핌] 박성준 인턴기자 = 31일 오후 일본 요코하마 국제종합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남자축구 8강전에서 한국 대표팀은 멕시코에 3대6으로 패배해 메달의 꿈을 이루지 못했다. 사진은 4강 진출이 좌절돼 낙담하는 한국의 이동경. 2021.07.31. parksj@newspim.com

[도쿄 로이터=뉴스핌] 박성준 인턴기자 = 31일 오후 일본 요코하마 국제종합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남자축구 8강전에서 한국 대표팀은 멕시코에 3대6으로 패배해 메달의 꿈을 이루지 못했다. 2021.07.31. parksj@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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