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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서정, 도마 동메달...여자체조 첫 메달

기사등록 :2021-08-01 22: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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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로이터=뉴스핌] 신호영 인턴기자 = 신호영 인턴기자 = 여자 체조 여서정(19·수원시청)은 1일 도쿄 아리아케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여자 도마 결승에서 3위(평균 14.733점)를 기록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사진은 같은 곳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목에 건 동메달을 들어보이는 여서정의 모습. 2021.08.01 shinhor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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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5일 도쿄 아리아케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여자 도마 예선에서 여서정이 연기를 선보이는 모습. [도쿄 로이터=뉴스핌] 2021.08.01 shinhor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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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로이터=뉴스핌] 신호영 인턴기자 = 여자 체조 여서정(19·수원시청)은 1일 도쿄 아리아케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여자 도마 결승에서 3위(평균 14.733점)를 기록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여서정은 결선에선 자신의 이름을 딴 난도 6.2점짜리 '여서정' 기술로 승부수를 띄었다. 여서정의 고유 기술 '여서정'은 아버지의 기술 '여 2(양손으로 도마를 짚고 두 바퀴 반을 비틀어 내리는 기술, 900도 회전)'보다 반 바퀴 덜 도는 720도 회전 기술이다. 여서정의 아버지는 ‘1996 애틀랜타 올림픽’ 남자 도마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경희대학교 여홍철(50) 교수다. 이번 여서정의 올림픽 메달 획득으로 한국에 ‘부녀 올림픽 메달리스트’가 탄생했다. 2021.08.01 shinhorok@newspim.com

[도쿄 로이터=뉴스핌] 신호영 인턴기자 = 신호영 인턴기자 = 여자 체조 여서정(19·수원시청)은 1일 도쿄 아리아케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여자 도마 결승에서 3위(평균 14.733점)를 기록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사진은 같은 곳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목에 건 동메달을 들어보이는 여서정의 모습. 2021.08.01 shinhor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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