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주요뉴스포토

육상 우상혁, ‘2m 35’ 높이뛰기 韓 신기록

기사등록 :2021-08-01 22:08:21

넘겨보기 click
썸네일 이미지
[도쿄 로이터=뉴스핌] 신호영 인턴기자 = 우상혁(25·국군체육부대)이 도쿄올림픽에서 남자 높이뛰기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 우상혁은 1일 도쿄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육상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35를 1차 시기에 넘었다. 이는 1997년 6월 20일 전국종별선수권대회에서 이진택이 세운 2m34을 1㎝ 넘은 한국 신기록이다. 도쿄올림픽이 열리기 전까지 개인 최고 기록인 2m31이었던 우상혁은 올림픽 결선에서 자신의 기록과 한국 기록을 연거푸 경신했다. 2021.08.01 shinhorok@newspim.com
썸네일 이미지
우상혁(25·국군체육부대)이 1일 도쿄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육상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35를 1차 시기에 넘은 후 자신의 기록에 환호하고 있다. [도쿄 로이터=뉴스핌] 2021.08.01 shinhorok@newspim.com

[도쿄 로이터=뉴스핌] 신호영 인턴기자 = 우상혁(25·국군체육부대)이 도쿄올림픽에서 남자 높이뛰기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 우상혁은 1일 도쿄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육상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35를 1차 시기에 넘었다. 이는 1997년 6월 20일 전국종별선수권대회에서 이진택이 세운 2m34을 1㎝ 넘은 한국 신기록이다. 도쿄올림픽이 열리기 전까지 개인 최고 기록인 2m31이었던 우상혁은 올림픽 결선에서 자신의 기록과 한국 기록을 연거푸 경신했다. 2021.08.01 shinhorok@newspim.com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