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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공사장서 가스누출...2명 사망·19명 부상

기사등록 :2021-10-23 16:4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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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23일 이산화탄소 누출 사고가 발생한 서울 금천구 가산동의 한 건물 신축공사 현장에서 소방대원들이 구조를 하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52분께 금천구 가산동의 한 신축 공사 현장에서 화재진압에 사용되는 소화 약제가 터지면서 지금까지 2명이 사망하고 19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사진=서울시 소방재난본부] 2021.10.23 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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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23일 이산화탄소 누출 사고가 발생한 서울 금천구 가산동의 한 건물 신축공사 현장에서 소방대원들이 구조를 위해 현장에 진입하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52분께 금천구 가산동의 한 신축 공사 현장에서 화재진압에 사용되는 소화 약제가 터지면서 지금까지 2명이 사망하고 19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사진=서울시 소방재난본부] 2021.10.23 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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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23일 이산화탄소 누출 사고가 발생한 서울 금천구 가산동의 한 건물 신축공사 현장에서 소방대원들이 구조를 위해 현장에 진입하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52분께 금천구 가산동의 한 신축 공사 현장에서 화재진압에 사용되는 소화 약제가 터지면서 지금까지 2명이 사망하고 19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사진=서울시 소방재난본부] 2021.10.23 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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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23일 이산화탄소 누출 사고가 발생한 서울 금천구 가산동의 한 건물 신축공사 현장에서 소방대원들이 구조작업을 하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52분께 금천구 가산동의 한 신축 공사 현장에서 화재진압에 사용되는 소화 약제가 터지면서 지금까지 2명이 사망하고 19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사진=서울시 소방재난본부] 2021.10.23 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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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23일 이산화탄소 누출 사고가 발생한 서울 금천구 가산동의 한 건물 신축공사 현장에서 소방대원들이 구조를 위해 현장에 진입하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52분께 금천구 가산동의 한 신축 공사 현장에서 화재진압에 사용되는 소화 약제가 터지면서 지금까지 2명이 사망하고 19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사진=서울시 소방재난본부] 2021.10.23 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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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이산화탄소 누출 사고가 발생한 서울 금천구 가산동의 한 건물 신축공사 현장을 찾아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52분께 금천구 가산동의 한 신축 공사 현장에서 화재진압에 사용되는 소화 약제가 터지면서 지금까지 2명이 사망하고 19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사진=서울시 소방재난본부] 2021.10.23 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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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이산화탄소 누출 사고가 발생한 서울 금천구 가산동의 한 건물 신축공사 현장을 찾아 대책회의를 하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52분께 금천구 가산동의 한 신축 공사 현장에서 화재진압에 사용되는 소화 약제가 터지면서 지금까지 2명이 사망하고 19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사진=서울시 소방재난본부] 2021.10.23 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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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이산화탄소 누출 사고가 발생한 서울 금천구 가산동의 한 건물 신축공사 현장을 찾아 대책회의를 하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52분께 금천구 가산동의 한 신축 공사 현장에서 화재진압에 사용되는 소화 약제가 터지면서 지금까지 2명이 사망하고 19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사진=서울시 소방재난본부] 2021.10.23 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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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이산화탄소 누출 사고가 발생한 서울 금천구 가산동의 한 건물 신축공사 현장을 찾아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52분께 금천구 가산동의 한 신축 공사 현장에서 화재진압에 사용되는 소화 약제가 터지면서 지금까지 2명이 사망하고 19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사진=서울시 소방재난본부] 2021.10.23 photo@newspim.com

[서울=뉴스핌] 23일 이산화탄소 누출 사고가 발생한 서울 금천구 가산동의 한 건물 신축공사 현장에서 소방대원들이 구조를 하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52분께 금천구 가산동의 한 신축 공사 현장에서 화재진압에 사용되는 소화 약제가 터지면서 지금까지 2명이 사망하고 19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사진=서울시 소방재난본부] 2021.10.23 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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