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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회 서울국제관광전, '키르키즈의 전통집'

기사등록 :2022-06-23 14:4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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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2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7회 서울국제관광전에서 키르키즈 공화국 관계자가 전통집을 소개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스페인, 괌, 일본, 대만, 탄자니아, 몰타 등 40여 개국 관광청이 참여해 400여 개 부스를 꾸몄다. 2022.06.23 pangb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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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2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7회 서울국제관광전을 찾은 유치원생들이 안전교육을 듣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스페인, 괌, 일본, 대만, 탄자니아, 몰타 등 40여 개국 관광청이 참여해 400여 개 부스를 꾸몄다. 2022.06.23 pangb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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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2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7회 서울국제관광전에 디지털 망원경이 설치되어 있다. 이번 행사에는 스페인, 괌, 일본, 대만, 탄자니아, 몰타 등 40여 개국 관광청이 참여해 400여 개 부스를 꾸몄다. 2022.06.23 pangb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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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2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7회 서울국제관광전을 찾은 관람객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스페인, 괌, 일본, 대만, 탄자니아, 몰타 등 40여 개국 관광청이 참여해 400여 개 부스를 꾸몄다. 2022.06.23 pangb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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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2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7회 서울국제관광전을 찾은 관람객들이 제주특별자치도 부스에서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스페인, 괌, 일본, 대만, 탄자니아, 몰타 등 40여 개국 관광청이 참여해 400여 개 부스를 꾸몄다. 2022.06.23 pangb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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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2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7회 서울국제관광전을 찾은 관람객들이 울산광역시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스페인, 괌, 일본, 대만, 탄자니아, 몰타 등 40여 개국 관광청이 참여해 400여 개 부스를 꾸몄다. 2022.06.23 pangb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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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2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7회 서울국제관광전에서 괌부스 관계자들이 전통춤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스페인, 괌, 일본, 대만, 탄자니아, 몰타 등 40여 개국 관광청이 참여해 400여 개 부스를 꾸몄다. 2022.06.23 pangb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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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2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7회 서울국제관광전에서 괌부스 관계자들이 전통춤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스페인, 괌, 일본, 대만, 탄자니아, 몰타 등 40여 개국 관광청이 참여해 400여 개 부스를 꾸몄다. 2022.06.23 pangb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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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2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7회 서울국제관광전을 찾은 유치원생들이 안전교육을 듣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스페인, 괌, 일본, 대만, 탄자니아, 몰타 등 40여 개국 관광청이 참여해 400여 개 부스를 꾸몄다. 2022.06.23 pangb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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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2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7회 서울국제관광전을 찾은 관람객들이 스리랑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스페인, 괌, 일본, 대만, 탄자니아, 몰타 등 40여 개국 관광청이 참여해 400여 개 부스를 꾸몄다. 2022.06.23 pangb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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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2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7회 서울국제관광전을 찾은 관람객들이 타이완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스페인, 괌, 일본, 대만, 탄자니아, 몰타 등 40여 개국 관광청이 참여해 400여 개 부스를 꾸몄다. 2022.06.23 pangb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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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2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7회 서울국제관광전을 찾은 관람객들이 울산광역시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스페인, 괌, 일본, 대만, 탄자니아, 몰타 등 40여 개국 관광청이 참여해 400여 개 부스를 꾸몄다. 2022.06.23 pangb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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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2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7회 서울국제관광전을 찾은 관람객들이 독도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스페인, 괌, 일본, 대만, 탄자니아, 몰타 등 40여 개국 관광청이 참여해 400여 개 부스를 꾸몄다. 2022.06.23 pangb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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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2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7회 서울국제관광전을 찾은 관람객들이 경기도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스페인, 괌, 일본, 대만, 탄자니아, 몰타 등 40여 개국 관광청이 참여해 400여 개 부스를 꾸몄다. 2022.06.23 pangb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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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2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7회 서울국제관광전을 찾은 관람객들이 부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스페인, 괌, 일본, 대만, 탄자니아, 몰타 등 40여 개국 관광청이 참여해 400여 개 부스를 꾸몄다. 2022.06.23 pangbin@newspim.com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2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7회 서울국제관광전에서 키르키즈 공화국 관계자가 전통집을 소개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스페인, 괌, 일본, 대만, 탄자니아, 몰타 등 40여 개국 관광청이 참여해 400여 개 부스를 꾸몄다. 2022.06.23 pangb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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