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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첫 달 탐사선 다누리 발사

기사등록 :2022-08-05 09: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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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한국 첫 달 탐사선 '다누리호'가 발사된 5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다누리호 발사 장면을 지켜보고 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달 궤도선인 다누리호는 우주탐사 기반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개발됐다. 다누리호는 달 궤도 전이 후 1년간 달 표면 촬영, 우주 인터넷 검증, 달 극지방 촬영 등 과학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2022.08.05 pangb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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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한국 첫 달 탐사선 '다누리호'가 발사된 5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다누리호 발사 장면을 지켜보고 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달 궤도선인 다누리호는 우주탐사 기반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개발됐다. 다누리호는 달 궤도 전이 후 1년간 달 표면 촬영, 우주 인터넷 검증, 달 극지방 촬영 등 과학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2022.08.05 pangb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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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한국 첫 달 탐사선 '다누리호'가 발사된 5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다누리호 발사 장면을 지켜보고 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달 궤도선인 다누리호는 우주탐사 기반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개발됐다. 다누리호는 달 궤도 전이 후 1년간 달 표면 촬영, 우주 인터넷 검증, 달 극지방 촬영 등 과학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2022.08.05 pangb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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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한국 첫 달 탐사선 '다누리호'가 발사된 5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다누리호 발사 장면을 지켜보고 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달 궤도선인 다누리호는 우주탐사 기반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개발됐다. 다누리호는 달 궤도 전이 후 1년간 달 표면 촬영, 우주 인터넷 검증, 달 극지방 촬영 등 과학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2022.08.05 pangb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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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한국 첫 달 탐사선 '다누리호'가 발사된 5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다누리호 발사 장면을 지켜보고 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달 궤도선인 다누리호는 우주탐사 기반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개발됐다. 다누리호는 달 궤도 전이 후 1년간 달 표면 촬영, 우주 인터넷 검증, 달 극지방 촬영 등 과학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2022.08.05 pangb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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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한국 첫 달 탐사선 '다누리호'가 발사된 5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다누리호 발사 장면을 지켜보고 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달 궤도선인 다누리호는 우주탐사 기반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개발됐다. 다누리호는 달 궤도 전이 후 1년간 달 표면 촬영, 우주 인터넷 검증, 달 극지방 촬영 등 과학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2022.08.05 pangb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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