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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 이사장, 국회 연설

기사등록 :2022-08-16 12:3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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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 창업자이자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의 공동 이사장인 빌 게이츠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장에서 '코로나19 및 미래 감염병 대응·대비를 위한 국제공조의 중요성과 대한민국의 리더십'을 주제로 연설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8.16 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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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 창업자이자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의 공동 이사장인 빌 게이츠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장에서 김진표 국회의장과 연설을 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8.16 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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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 창업자이자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의 공동 이사장인 빌 게이츠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장에서 김진표 국회의장과 연설을 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8.16 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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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 창업자이자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의 공동 이사장인 빌 게이츠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장에서 '코로나19 및 미래 감염병 대응·대비를 위한 국제공조의 중요성과 대한민국의 리더십'을 주제로 연설을 하기 전 자료를 확인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8.16 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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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 창업자이자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의 공동 이사장인 빌 게이츠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장에서 김진표 국회의장의 연설을 경청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8.16 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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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 창업자이자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의 공동 이사장인 빌 게이츠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장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8.16 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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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 창업자이자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의 공동 이사장인 빌 게이츠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장에서 연설에 앞서 마스크를 벗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8.16 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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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 창업자이자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의 공동 이사장인 빌 게이츠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장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8.16 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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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 창업자이자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의 공동 이사장인 빌 게이츠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장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8.16 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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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 창업자이자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의 공동 이사장인 빌 게이츠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장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8.16 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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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 창업자이자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의 공동 이사장인 빌 게이츠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장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8.16 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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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빌 게이츠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 공동 이사장이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코로나19 및 미래 감염병 대응·대비를 위한 국제공조의 중요성과 대한민국의 리더십'을 주제로 한 연설에 나서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8.16 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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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빌 게이츠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 공동 이사장이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코로나19 및 미래 감염병 대응·대비를 위한 국제공조의 중요성과 대한민국의 리더십'을 주제로 연설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8.16 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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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빌 게이츠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 공동 이사장이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코로나19 및 미래 감염병 대응·대비를 위한 국제공조의 중요성과 대한민국의 리더십'을 주제로 연설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8.16 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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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 창업자이자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의 공동 이사장인 빌 게이츠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장에서 '코로나19 및 미래 감염병 대응·대비를 위한 국제공조의 중요성과 대한민국의 리더십'을 주제로 연설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8.16 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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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 창업자이자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의 공동 이사장인 빌 게이츠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장에서 '코로나19 및 미래 감염병 대응·대비를 위한 국제공조의 중요성과 대한민국의 리더십'을 주제로 연설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8.16 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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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 창업자이자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의 공동 이사장인 빌 게이츠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장에서 '코로나19 및 미래 감염병 대응·대비를 위한 국제공조의 중요성과 대한민국의 리더십'을 주제로 연설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8.16 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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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 창업자이자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의 공동 이사장인 빌 게이츠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장에서 '코로나19 및 미래 감염병 대응·대비를 위한 국제공조의 중요성과 대한민국의 리더십'을 주제로 연설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8.16 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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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 창업자이자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의 공동 이사장인 빌 게이츠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장에서 '코로나19 및 미래 감염병 대응·대비를 위한 국제공조의 중요성과 대한민국의 리더십'을 주제로 연설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8.16 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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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 창업자이자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의 공동 이사장인 빌 게이츠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장에서 '코로나19 및 미래 감염병 대응·대비를 위한 국제공조의 중요성과 대한민국의 리더십'을 주제로 연설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8.16 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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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 창업자이자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의 공동 이사장인 빌 게이츠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장에서 '코로나19 및 미래 감염병 대응·대비를 위한 국제공조의 중요성과 대한민국의 리더십'을 주제로 연설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8.16 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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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 창업자이자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의 공동 이사장인 빌 게이츠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장에서 '코로나19 및 미래 감염병 대응·대비를 위한 국제공조의 중요성과 대한민국의 리더십'을 주제로 연설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8.16 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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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 창업자이자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의 공동 이사장인 빌 게이츠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장에서 '코로나19 및 미래 감염병 대응·대비를 위한 국제공조의 중요성과 대한민국의 리더십'을 주제로 연설을 마친 뒤 김진표 의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8.16 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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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 창업자이자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의 공동 이사장인 빌 게이츠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장에서 '코로나19 및 미래 감염병 대응·대비를 위한 국제공조의 중요성과 대한민국의 리더십'을 주제로 연설을 마친 뒤 나서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8.16 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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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빌 게이츠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 공동 이사장이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코로나19 및 미래 감영병 대응·대비를 위한 국제공조의 중요성과 대한민국의 리더십'을 주제로 한 연설을 마친 뒤 의원들과 인사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8.16 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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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마이크로소프트(MS)의 공동 창업자이자 ‘빌 앤드 멜린다 게이츠 재단’ 공동 이사장인 빌 게이츠(왼쪽)가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념촬영에 앞서 필립 골드버그 주한미국대사와 대화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8.16 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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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김진표 국회의장과 마이크로소프트(MS)의 공동 창업자이자 ‘빌 앤드 멜린다 게이츠 재단’ 공동 이사장인 빌 게이츠 등 의원들이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8.16 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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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김진표 국회의장과 마이크로소프트(MS)의 공동 창업자이자 ‘빌 앤드 멜린다 게이츠 재단’ 공동 이사장인 빌 게이츠 등 의원들이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8.16 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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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김진표 국회의장과 마이크로소프트(MS)의 공동 창업자이자 ‘빌 앤드 멜린다 게이츠 재단’ 공동 이사장인 빌 게이츠가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념 촬영을 마친 후 차량으로 향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8.16 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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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 창업자이자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의 공동 이사장인 빌 게이츠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공동 연설을 마친 뒤 김진표 의장과 나서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8.16 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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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 창업자이자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의 공동 이사장인 빌 게이츠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공동 연설을 마친 뒤 김진표 의장과 나서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8.16 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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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 창업자이자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의 공동 이사장인 빌 게이츠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공동 연설을 마친 뒤 나서며 김진표 의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8.16 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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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 창업자이자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의 공동 이사장인 빌 게이츠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공동 연설을 마친 뒤 나서며 인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8.16 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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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 창업자이자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의 공동 이사장인 빌 게이츠가 16일 국회를 방문해 연설을 마친 뒤 김진표 국회의장과 이광재 국회사무총장, 정춘숙 보건복지위원장의 배웅을 받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8.16 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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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김진표 국회의장(가운데)과 이광재 사무총장(왼쪽), 정춘숙 보건복지위원장이 16일 국회를 찾아 연설을 마친 빌 게이츠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 공동 이사장을 배웅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8.16 photo@newspim.com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 창업자이자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의 공동 이사장인 빌 게이츠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장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8.16 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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