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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전자빔 검사장비업체 쎄크, 상장 첫날 15%대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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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 직후 39.33%까지 치솟아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전자빔 검사장비 전문업체 쎄크가 상장 첫날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8일 오전 10시 4분 기준 쎄크 주식은 코스닥 시장에서 1만 7290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전장 대비 15.27%(2290원) 오른 수치다.

쎄크 로고. [사진=쎄크]

개장 직후 39.33%까지 치솟은 후, 상승폭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2000년 설립된 쎄크의 주력 제품은 반도체 및 배터리 산업용 엑스레이 시스템, 방위산업용 엑스레이 장비, 탁상형 주사전자현미경 등이다.

작년 연결 기준 매출 539억원, 영업이익 13억원, 순이익 21억원을 기록해 흑자를 냈다.

stpoems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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