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지식경제부는 12일 대한방직협회(회장 김형상)과 미국면화협회(회장 왈라스 다네일; Wallace Darneille)가 공동주최로 이날 오전 웨스틴조선호텔에서 'COTTON DAY 2010'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면소재 제품 홍보와 수요업체 협력 강화 및 한-미 면화업계간 교류증진을 목적으로 지난 2002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COTTON DAY'행사에는 한국과 미국의 면화업계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다.
또 이날 특별행사로 '2010 코튼 T-셔츠 프린트 디자인 콘테스트'에서 입장한 자에 대한 시상식도 열린다.
대상인 지경부 장관상은 강아름(한세대학교 2년), 우수상(협회장상)은 윤수현(계명대학교 2년)씨가 각각 수상한다.
방직협회는 미국면화협회 및 롯데마트와 협약을 맺고 대상작품을 T-셔츠로 제작, 판매해 수익금중 500만원을 국제아동구호단체인 'Save the Children'에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김형상 방협회장, 김정수 일신방직 사장, 윤교원 방협 상근부회장과 미국의 왈라스 다네일 미국면화협회 회장, Michael francom미대사관 농무관 등이 참석하고 가수 인순이가 축하공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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