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방통위, "SK텔레콤 등 자회사 MVNO 진입 유예 요청할 것"(3보) 기사등록 : 2011년06월24일 11:20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노경은 기자] 방통위는 24일 이동통신사업자의 자회사가 MVNO진입하는 것에 대해 "MVNO 도입 취지에 적합하지 않다"라며 시장진입을 유예하도록 요청한다고 밝혔다.▶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