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서울저축은행, 900억원 규모 유증 결정 기사등록 : 2011년09월08일 17:57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노희준 기자] 서울상호저축은행은 기타자금을 마련키 위해 90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웅진캐피탈을 대상으로 실시키로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신주상장예정일은 오는 23일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인기기사] 주식투자 3개월만에 `20억아파트` 샀다![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