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NICE신용평가는 2일 STX조선해양의 회사채 신용등급을 'A-/Negative'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평가 시 주요하게 고려한 요소는 ▲조선업계 세계 4~5위권의 시장지위를 바탕으로 한 사업경쟁력 ▲2년치 조업량 수준의 수주잔량을 바탕으로 한 사업안정성 ▲조선업황의 회복 지연에 따른 영업실적 및 수익성 저하 가능성 ▲영업상 현금창출력 약화에 따른 재무부담능력 저하 ▲STX OSV 매각 등을 통한 유동성 보완 가능성 ▲중국 현지법인의 부진한 영업실적에 따른 직간접적 지원부담 가능성 등이다.
이삼영 평가실장은 "조선업황 침체가 지속되는 가운데, 신규수주 저하에 따른 실적 부진 및 재무건전성 저하, 해외 자회사에 대한 직간접적인 지원 부담 가능성 등을 감안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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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