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내곡동 특검 "대통령에 수사기간 연장 요청" 기사등록 : 2012년11월09일 11:05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이명박 대통령의 내곡동 사저부지 의혹 사건 특검팀(이광범 특별검사)은 9일 이 대통령에게 수사기간을 15일간 연장할 것을 이날 오후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검의 1차 수사기간은 오는 14일 종료되며, 최대 15일간 연장할 수 있지만 대통령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뉴스핌 Newspi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