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朴 국민면접] 박근혜 "증세는 마지막 수단" 기사등록 : 2012년11월27일 00:05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정탁윤 기자] 박근혜 새누리당 대통령 후보는 26일 '국민면접' TV토론에서 증세문제와 관련, "처음부터 가뜩이나 어려운데 국민에게 부담을 드리는 것 옳지 않다. 매년 27조씩 5년간 135조원 세이브할 수 있다"면서 "증세는 마지막 수단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