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재정부 "토빈세 취지 살려, 다양한 외환거래 과세방안 검토" (2보) 기사등록 : 2013년01월30일 14:30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김선엽 기자] 30일 최종구 기획재정부 국제경제관리관은 한국금융연구원이 개최한 '해외자본 유출입 관련 세미나'에 참석해 "원래 의미의 토빈세는 도입이 곤란하나 토빈세가 지향하는 취지(단기 해외투기자본 규제)를 살려서 우리 실정에 맞게 수정(제도 도입후 시행유보 포함)한 다양한 외환거래 과세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