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독일 3월 제조업경기 "위축세 전환" 기사등록 : 2013년04월02일 21:05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 = 고인원 기자] 독일의 민간경기가 3월 다시 위축세로 전환된 것으로 나타났다. 마르키트는 3월 독일 제조업부문 구매관리자지수(PMI) 가 49로 2월의 50.3에 비해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2월 독일 제조업부문 PMI지수는 1년만에 처음으로 경기판단 기준선인 50을 상회한 바 있다. 이 지수는 50을 기준으로 이상이면 경기 성장을, 이하면 경기 위축을 나타낸다.[Newspim] 고인원 기자 (koinwon@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