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S&P, 이집트 신용등급 CCC+로 강등 기사등록 : 2013년05월09일 20:48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이에라 기자]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9일 이집트의 장기 신용등급을 'B-'에서 'CCC+'로 한단계 강등했다. S&P는 성명을 통해 "이집트가 자국민들과 국제사회에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국가재정 전략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고 발표했다.[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