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北 김정은 특사, 중국 방문 위해 평양 출발 기사등록 : 2013년05월22일 10:50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김기락 기자]북한의 최룡해 인민군 총정치국장이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특사 자격으로 중국을 방문한다. 조선중앙통신은 22일 “김정은 동지의 특사로 최룡해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이 중화인민공화국을 방문하기 위해 22일 비행기로 평양을 출발했다”고 보도했다. 다만 중앙통신은 최 총정치국장이 중국을 방문하는 구체적 이유나 일정을 밝히지 않았다.[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