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박 대통령-여야 대표 '3자 회담' 종료…예정시간 넘겨 기사등록 : 2013년09월16일 17:17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정탁윤 기자] 16일 3시 30분경 시작된 박근혜 대통령과 여야 대표간 국회 '3자 회동'이 4시 50분쯤 종료됐다. 당초 1시간 정도로 예정됐던 이번 회담은 국정원 개혁문제와 채동욱 검찰 총장 사퇴 등 현안이 많아 당초 예정시간보다 길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박 대통령은 이날 5시경 국회를 떠났고, 현재 여야 대표는 회담 결과 발표 내용을 조율중이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