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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설 상생 위한 ‘통큰 세일 2탄’ 진행

기사등록 : 2014-01-16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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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강필성 기자] 롯데마트는 오는 22일까지 1주일간 명절 대목을 앞두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업체 및 농가 지원을 위한 ‘통큰 SALE’ 2탄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통큰 SALE’은 경기 침체와 대형마트 영업규제 등으로 매출이 감소하고, 명절 임박해 직원 상여금 지급 등 현금을 필요로 하는 협력업체 및 납품 농가의 ‘현금 가뭄’ 해소를 위해, 롯데마트가 지난해부터 실시하고 있는 상생 세일이다.

우선, 신품종 확대 및 한라봉 생산지역 확대로 가격이 하락해 이중고를 겪고 있는 제주 한라봉 재배 농가를 돕기 위해 ‘한라봉(1.5kg/1박스)’을 도매가격 수준으로 선보여 롯데, 신한, KB 국민카드로 결제 시 1박스 7800원에 판매한다. 준비 물량은 총 10만 박스다.

또한, 국내산 찹쌀, 서리태와 동해안 오징어를 반값 수준으로 준비해 롯데, 신한, KB 국민카드로 결제 시 '찹쌀(4kg/1봉)'과 '서리태(1kg/봉)을 9900원에, '국산 오징어(1마리/냉동)'을 1250원에 판매한다.

더불어, 겨울 산행용품도 협력업체 재고를 모아, 클리어런스 개념의 처분전을 진행한다.

대표적으로 상품으로 '몽크로스 등산스틱(블랙/레드)'를 2만원에, '몽크로스 등산배낭(25L)'을 2민4000원에, '스위스 밀리터리 등산바지'와 '캠파 등산바지'를 각 1만2000원, 1만8000원에 판매한다.

또한, 브랜드 아동, 신사, 스포츠 양말을 모아 켤레당 1000원, 1500원, 2000원 균일가 행사를 진행하고, 5켤레 이상 구매시 추가 20%, 10켤레 이상 구매시 추가 30% 할인을 통해 협력업체 재고를 최대한 소진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한편, 롯데마트는 ‘통큰 SALE’ 2탄 행사기간 중 품질은 높이고 가격을 낮춘 '통큰 홍삼정(240g)'을 선보여 17일부터 전점(마장휴게소점 제외)에서 9만원에 판매한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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