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KCB, 김상득 대표이사 등 전 임원 일괄 사의 기사등록 : 2014년01월20일 20:03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김기락 기자] 코리아크레딧뷰로(KCB)는 임원 전원이 카드사 고객정보 유출 사태에 대한 도의적 책임을 지고 사표를 제출했다고 20일 밝혔다. KCB 측은 "김상득 대표이사도 사의를 표명했다"며 "긴급 이사회 등 관련 절차에 따라 거취가 최종 확정될 예정"이라고 전했다.[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