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한화 “김승연 회장 판결 존중, 경영위기 극복에 전념” 기사등록 : 2014년02월11일 16:49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김홍군 기자]한화그룹은 11일 김승연 회장에 대한 법원의 판결 직후 “재판부의 판결을 준중한다”며 “오랜 재판으로 인한 경영위기를 극복함과 동시에 반성과 개선을 통해 국가경제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서울고법 형사5부는 이날 김승연 회장의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3년의 원심을 깨고,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뉴스핌 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