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진도해상 여객선참사] 선체수색 중단…17일 새벽 재개 기사등록 : 2014년04월16일 21:44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해경은 16일 오후 8시 경 전남 진도 해상 부근에서 침몰한 세월호의 선체 수색 작업을 중단했다. 해경은 이날 오후 6시 30분 잠수부 4명을 선체로 투입, 수색을 시작했지만 시야가 흐리고 선체에 물이 가득 차 탑승객을 찾는 데 실패했다. 해경은 물 흐름이 멈춘 정조시간대인 17일 오전 1시부터 조명탄을 쏘아가며 선체 내부 수색을 재개할 예정이다. 다만 선박과 헬기 등을 이용한 선체 주변 수색작업은 밤새 이어진다. [뉴스핌 Newspi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