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아이엠투자증권, 채권총괄본부 신설…본부장에 최장순 전무 기사등록 : 2014년04월25일 09:34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백현지 기자] 아이엠투자증권이 채권총괄본부를 신설했다고 25일 밝혔다. 본부장으로는 최장순 전 채권금융본부장(전무)가 선임됐다. 채권총괄본부는 국내외 금리 하락세가 마무리 국면에 진입하며 자원 배분의 효율성에 대한 필요성이 한층 중요해질 것이란 판단하에 신설됐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한편, 채권금융본부장에는 최규원 상무를 신규 발령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