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무디스, 베트남 신용등급 'B1'으로 한단계 상향 기사등록 : 2014년07월29일 18:06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등급전망도 '안정적' [뉴스핌=김동호 기자] 베트남의 국가 신용등급이 한 단계 상향조정됐다. 국제 신용평가사인 무디스는 29일(현지시각) 베트남의 국가 신용등급을 기존 'B2'에서 'B1'으로 한 단계 상향조정한다고 밝혔다. 또한 향후 등급전망은 '안정적'으로 제시했다. 무디스는 이번 등급 결정에 대해 베트남의 거시경제 안정성과 정부 재정의 건전성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