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삼성 직업병 협상 조정위원장에 김지형 전 대법관 기사등록 : 2014년10월08일 17:37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송주오 기자] 삼성전자와 삼성직업병가족대책위원회의 직업병 협상을 중재해 줄 조정위원장으로 김지형(55·사법연수원 11기) 전 대법관이 추천됐다. 삼성전자와 가족대책위는 8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열린 9차 협상에서 조정위원장으로 김 전 대법관을 임명하기로 합의했다.[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