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2014국감]다음카카오 대표 "실시간 감청 불가능하다" 기사등록 : 2014년10월16일 16:19 가가 공유 뉴스핌을 선호 출처로 추가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이수호 기자] 이석우 다음카카오 공동대표가 1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해 실시간 감청에 대해 설명했다.이 대표는 "실시간 감청은 불가능하다"라며 "실시간 모니터링을 하기 위해서는 감청 설비가 필요하다, 우리는 그런 설비가 없고 앞으로도 그런 설비를 갖출 계획 없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