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한기평, 동부건설 회사채 신용등급 D로 강등 기사등록 : 2015년01월02일 10:54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우수연 기자] 동부건설이 법정관리를 신청함에 따라 신용등급이 D(채무불이행 상태)로 강등됐다. 2일 한국기업평가는 동부건설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기존의'B-/부정적'에서 'D'로 하향조정한다고 밝혔다. 이는 동부건설이 지난 12월 31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개시를 신청함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