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한전KPS, 통상임금 재산정 관련 360억원 규모 피소 기사등록 : 2015년01월19일 18:21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김승현 기자] 한전KPS는 지난해 12월 17일 김성환 외 4300명이 통상임금 재산정에 따른 법정수당 등의 차액분 360억원900만원 지급을 청구하는 소송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청구금액은 자기자본대비 5.8% 수준이다. 회사 측은 "청구금액의 적정성을 검토한 후 소송대리인을 선임해 응소할 것"이라고 밝혔다.[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