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아시아나항공, 저가항공사 자회사 '서울에어' 설립 결의 기사등록 : 2015년03월24일 17:39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이승환 기자] 아시아나항공은 이사회에서 저가항공사 자회사 설립을 결의했다고 24일 공시했다. 법인상호는 '서울에어'이며 자본금 규모는 150억원 이상, 법인 설립 최초 출자금은 5억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승환 기자 (lsh89@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