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경남기업, 故 성완종 회장 지분 9.5→4.4% 기사등록 : 2015년04월10일 12:43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이보람 기자] 경남기업은 고(故) 성완종 회장의 보유지분이 기존 9.50%에서 5.03%포인트 줄어든 4.47%로 변경됐다고 10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성 회장이 보유한 담보주식 180만주에 대해 담보권자인 신한은행이 질권실행을 통해 주식을 회수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로서 성 회장이 보유한 주식은 기존 340만1336주에서 160만1336주로 줄었다.[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