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메르스] 복지부, '3차 감염' 사실상 인정 기사등록 : 2015년06월02일 13:00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이진성 기자] 보건복지부는 2일 11시 45분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추가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 두 명은 첫번째 환자와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이날 추가된 환자 2명은 16번째 감염자와 같은 병실을 사용했다. 즉 염려하던 3차 감염이 발생한 것이다. 다만 복지부는 병원내감염이라고 설명했다.[뉴스핌 Newspim] 이진성 기자 (jinlee@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메르스] 복지부"메르스 사망환자, 모두 면역력이 약했다" [메르스] 의심자 5배 증가…"확산 막기 위해 거점 병원 필요"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