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두산건설, 100억 규모 자사주취득 신탁 계약 체결 기사등록 : 2015년06월15일 11:22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송주오 기자] 두산건설은 투자자 신뢰 확보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1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계약체결기관은 우리은행과 산업은행으로 계약금액은 각각 50억원씩이다. 계약기간은 2016년 6월 14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