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기재위보고] 이주열 “메르스 진정돼도 여파 좀더 갈것” 기사등록 : 2015년06월17일 16:29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김남현 기자] “메르스가 진정된다해도 그 여파가 좀더 갈 것 같다. 장기화된다면 내수위축과 심리위축은 그냥 두고 넘기기 힘들 것으로 판단했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17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 출석, 윤호중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의 메르스 환자발생 20여일만에 금리인하를 단행한 이유에 대한 질의에 이같이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남현 기자 (kimnh21c@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