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뉴스핌 포토] 삼성물산-엘리엇 법정 공방 시작, '거물급 변호사 입장' 기사등록 : 2015년06월19일 11:55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삼성물산-엘리엇 법정 공방 시작 <김학선 사진기자>[뉴스핌=김학선 기자]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비율이 불공정하다며 2건의 가처분 신청을 제기한 미국 헤지펀드 엘리엇 매니지먼트와 삼성물산이 법정에서 첫 공방을 벌인다.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첫 심문이 열린 가운데 삼성물산 측 김용상 변호사(왼쪽)와 엘리엇의 법률 대리인 최영익 변호사가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