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금통위] 이주열 “인하·추경, 과도한 위축을 방지하기 위한 대응차원” 기사등록 : 2015년07월09일 11:35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김남현 기자] 한국은행 7월 금통위 기자회견 - 경제성장률 3%선을 지키기 위해 무리하게 금리인하와 추경을 한다는 지적이 있다. ▲ 과도한 위축을 방지하기 위한 경기대응 차원에서 스탠스를 취한 것이다. [뉴스핌 Newspim] 김남현 기자 (kimnh21c@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