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한은 이월효과 빼면 올 성장률 2.0%.. 내년엔 1.9%로 낮아져 기사등록 : 2015년07월09일 13:58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김남현 기자] 한국은행이 9일 ‘2015년 하반기 경제전망’에서 올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이월효과를 빼면 2.0%에 그친다는 평가를 내놨다. 반면 이월효과는 0.8%에 그쳤다. 한은은 앞서 올 성장률을 2.8%로 전망한 바 있다. 이는 지난 4월 전망치 각각 2.4%와 0.7%와 비교하면 성장모멘텀과 이월효과 모두 줄어드는 셈이다. 내년에도 이월효과를 빼면 1%대 성장에 그칠 것이라는 분석이다. 내년 성장률 3.3%중 성장모멘텀은 1.9%에 그친 반면 이월효과는 1.4%로 추정했다. <자료제공 = 한국은행>[뉴스핌 Newspim] 김남현 기자 (kimnh21c@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한은 "국내경제, 경제주체 심리 위축 vs 메르스 진정 등에 회복세"(종합) [일문일답] 이주열 "메르스 영향 생각보다 컸다"..올 성장률 전망치 대폭 하향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