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금통위] 이주열 "中 증시 폭락 파급효과, 결코 가볍게 볼 수는 없어" 기사등록 : 2015년07월09일 11:49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정연주 기자]한국은행 7월 금융통화위원회[뉴스핌 Newspim] 정연주 기자 (jyj8@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