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삼성합병] 엘리엇 "합병 승인 실망, 모든 가능성 열어두겠다" 기사등록 : 2015년07월17일 13:41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김선엽 기자]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계약 승인건이 17일 열린 임시 주주총회에서 통과된 가운데 엘리엇 측은 결과에 아쉬움을 피력했다. 엘리엇은 합병안 가결 직후 보도자료를 통해 “수많은 독립주주들의 희망에도 불구하고 합병안이 승인된 것으로 보여져 실망스러우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밝혔다.[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