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뉴스핌 포토] 고개 숙인 롯데 "호텔롯데 상장·일본 계열사 지분율 축소하겠다" 기사등록 : 2015년08월11일 12:00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신동빈 롯데 회장, 대국민 사과 <김학선 사진기자>[뉴스핌=김학선 기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11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최근 불거진 형제간의 경영권 분쟁, 지배구조 문제 등과 관련해 대국민 사과를 하고 있다. 신 회장은 이날 "롯데는 한국기업"이라고 밝히며 "호텔롯데의 상장과 일본 계열사 지분율을 축소하겠다"고 말했다.[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